가평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소장을 위원장으로 농업 관련 기관장, 농업인단체장, 분야별 전문농업인 대표 등 1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날 심의회에서는 신청·접수된 31개사업 86개소 중 60개소를 선정했다.
올해 ▲경영개선 컨설팅 농장 시설개선 ▲효소처리 콩분말을 이용한 베이커리 기술 ▲친환경 벼 재배단지 조성 ▲스마트팜 기술활용 과수생육환경 조절 ▲GAP 실천단지 육성 ▲ICT활용 친환경 가축전염성 질병 방역시스템 구축 등 총 6개 분야 31개 사업에 19억74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장동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올해 농촌지도사업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신기술 수요에 초점을 맞춰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
정 소장은 “이에 지역 농업인들과 주기적인 소통을 통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현장중심 맞춤형 신기술을 보급·확대하고 애로사항은 신속히 해결해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소장은 “이에 지역 농업인들과 주기적인 소통을 통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현장중심 맞춤형 신기술을 보급·확대하고 애로사항은 신속히 해결해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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