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한 아파트 고층에서 인테리어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이 추락해 목숨을 잃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전날(5일) 오전 9시43분쯤 아파트 16층에서 40대 남성 A씨가 추락사한 사건을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A씨는 아파트 내부 인테리어 작업을 위해 투입된 일용직 노동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당시 현장 관계자들과 목격자들의 진술,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A씨의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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