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주로 분류된 NE능률이 상한가를 달성했다.
8일 오후 1시31분 기준 NE능률은 전 거래일 대비 1730원(29.93%) 오른 7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어교육업체 NE능률은 최대주주인 한국야쿠르트의 윤호중 회장이 윤 전 총장과 같은 파평 윤씨라는 점에서 테마주에 포함됐다.
한편 이날 총장직 사퇴 이후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이 급상승했다는 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23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윤 전 총장이 32.4%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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