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관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74명이었다. 전날 같은 시간 대비 18명 줄어든 수치다.
주요 집단감염 경로는 ▲관악구 지인·직장 관련 1명 ▲동대문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1명 ▲강동구 소재 고등학교 관련 1명 ▲기타 집단감염 3명 등이다.
이밖에 기타 확진자 접촉(41명), 감염경로 조사 중(18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4명) 등의 사례가 있었다.
이날 74명이 추가되며 서울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2만9253명으로 늘어났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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