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은 이날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FiL '외식하는 날 at Home' 에서 새로운 떡볶이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MC 홍윤화는 "KCM 하면 소문난 운동 마니아인데 떡볶이 보다는 닭 가슴살 혹은 저염식을 좋아할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KCM은 "떡볶이를 평소에 몇 인분으로 먹기 보다는 하루에 6~7군데 다녀봤다"며 "(새로운 떡볶이 시식에) 아침부터 빈 속에 설레는 마음으로 왔다. 지금도 심장이 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외식하는 날 at Home'은 집에서 외식을 즐기는 딜리버리 홈스토랑. 코로나19 시대 집콕 생활이 길어져 내 집이 맛집이 돼 배달 음식과 가정 간편식만으로 근사한 한끼를 만들어 줄 신개념 배달미식회 통해 진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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