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생 사례는 452명, 해외유입은 18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국 대비 78.3% 비중인 354명(서울 132명, 경기 199명, 인천 23명)을 기록했다.
1주 동안 지역 일평균 수치는 399.9명으로 전날(396.1명)보다 3.8명 늘었다. 14일째 300명대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수준이지만 내일(11일) 0시 기준 지역 확진자가 402명 이상일 경우 15일만에 2.5단계 기준(1주 동안 지역 평균 400~500명대)에 부합하게 된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2월25일~3월10일까지 2주 동안 '395→ 387→ 415→ 355→ 355→ 344→ 444→ 424→ 398→ 418→ 416→ 346→ 446→ 470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추이는 '368→ 363→ 405→ 333→ 338→ 319→ 426→ 401→ 381→ 404→ 399→ 335→ 427→ 452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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