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로제는 오는 16일(현지시각) '지미 팰런쇼'에서 첫 솔로 타이틀곡 '온 더 그라운드' 무대를 선보인다. 코로나19로 인해 한국에서 화상을 통해 전한다.
'지미 팰런쇼'는 배우 겸 코미디언 지미 팰런이 진행을 맡고 있는 미국 최고 인기 토크쇼 중 하나다. 도널드 트럼프부터 버락 오바마 뿐 아니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브래드 피트, 레이디 가가 등 세계적인 수퍼스타들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블랙핑크도 지난해 '하우 유 라이크 댓' 컴백 무대를 '지미팰런쇼'에서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한국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출연은 로제가 처음이다.
로제의 솔로 싱글 1집 'R' 음원은 오는 12일 공개된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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