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합동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는 'H-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사업면적 약 79만㎡(약 24만 평), 사업비는 약 3090억원 규모이다.
설립자본금 50억 원 규모의 SPC에는 화성도시공사가 20%(10억원)를 출자하며, 한화도시개발이 나머지 80%(40억 원)를 출자한다.
HU공사는「H-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전체 공사관리 감독을 맡으며, 한화도시개발은 SPC의 운영과 사업 시행을 위한 재원조달, 단지 조성 공사, 책임분양 등을 맡게 된다.
화성도시공사 유효열 사장은 “화성시 관내 반도체 핵심소재·부품·장비 국산화 추진 및 친환경 미래 자동차 성장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생산 유발 2조 3000억원, 부가가치 유발 9200억원, 취업 유발 7000명 등 지역 경제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관내 개별입지 공장 난립에 따른 난개발 문제 개선과 지역 균형 발전 차원에서 큰 기대를 받고 있는 'H-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2022년 4월 착공하여 2025년 상반기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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