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1) 오대일 기자 = 10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1' 성남FC와 FC서울의 경기에서 K리그1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운 서울 강성진이 상대 진영에서 드리블 돌파를 하고 있다. 강성진은 만 17세11개월12일의 나이로 K리그1 무대를 밟으며 이 부문 최연소 기록을 작성했다. 2021.3.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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