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뉴스1) 오대일 기자 = 10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1' 성남FC와 FC서울의 경기에서 성남 뮬리치가 후반 43분 VAR 판독으로 얻은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후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2021.3.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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