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안녕? 나야!'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안녕? 나야!' 음문석이 최강희가 자신의 첫사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10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극본 유송이/연출 이현석)에서는 반하니(최강희 분)의 집에서 마주한 한유현(김영광 분)과 안소니(음문석 분)의 모습이 담겼다.

한유현은 술에 취한 반하니를 업고 왔고, 안소니는 17세 반하니(이레 분, 이하 '17 하니')가 가지고 있는 스티커 사진을 확인하기 위해 찾아왔던 것.


안소니는 첫사랑의 얼굴을 한 17 하니가 반하니의 딸이란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더불어 반하니는 자신의 악플러로 경찰에서 만났던 인물이었던 것.

안소니는 180도 달라진 반하니에 실성한 듯 웃으며 충격에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세 주인공이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세의 나를 만나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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