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29)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에 선발 출전했다.
손흥민은 12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0-21 UEL 16강 1차전 디나모 자그레브(크로아티아)와의 경기에 선발로 이름을 올렸다.
최근 4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토트넘은 해리 케인과 손흥민을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조제 모리뉴 토트넘 감독은 '4-2-3-1' 카드를 선택했다.
최전방에 케인이 배치 됐고 2선에는 손흥민, 델레 알리, 에릭 라멜라가 배치됐다. 중원은 무사 시소코와 탕귀 은돔벨레가 호흡을 맞추고, 포백으로는 벤 데이비스-다빈손 산체스-에릭 다이어-세르주 오리에가 자리했다.
골키퍼 장갑은 위고 요리스가 꼈다.
최근 폼을 회복한 가레스 베일은 벤치에서 대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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