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지역발생 사례는 467명, 해외유입은 21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국 대비 69.4% 비중인 324명(서울 138명, 경기 157명, 인천 29명)을 기록했다.
1주 동안 지역 일평균은 418.3명으로 전날 406명보다 12.3명 늘었다. 이로써 이틀째 거리두기 2.5단계 기준(1주 지역 평균 400~500명대)에 부합한 상태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2월27일~3월12일까지(2주 동안) '415→355→355→344→444→424→398→418→416→346→446→470→465→488명'으로 나타났다.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추이는 같은 기간 '405→333→338→319→426→401→381→404→399→335→427→452→444→46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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