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혜선은 “사실 남편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서...”라며 어렵게 입을 열어 MC들을 화들짝 놀라게 만들었다.
김혜선은 “스테판이 남자를 좋아하는 것 아니냐, 위장결혼을 한 것 아니냐고...”라며 자신들을 둘러싼 ‘의혹’을 언급해 더욱 상황을 미궁에 빠뜨렸다.
하지만 주저하는 듯하던 독일인 남편 스테판 역시 “그 사람은...자상한 사람이에요”라며 ‘사랑하는 누군가’가 있음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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