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청년 네트워크 사업은 청년들이 스스로의 지역 의제를 고심하고 숙의할 장(場)을 마련하는 동시에 청년들의 자유로운 활동과 지역 네트워크 유대를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모집 기간은 3월 15일부터 4월 5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70명이다. 도봉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이라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이니 서두르는 것이 좋다.
선발된 청년 네트워크 활동가는 오는 11월까지 ▲‘정책공감스쿨’ 운영 ▲네트워크 청년정책 활동 ▲분과별 정책 발굴 및 제안 ▲청년 네트워크 정책 지원단 운영 ▲제안 정책 숙의·선정 ▲분과별 프로젝트 실행 ▲활동 보고회‧수료식 등의 활동들을 펼친다.
도봉구는 참여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출석률이 50% 이상이면 수료증도 부여할 방침이다.
청년 네트워크 활동에 참여 희망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대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청년들의 참신함이 지역사회의 오랜 문제들을 해결할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하길 바란다”며 “정책적 공론을 통해 대표성이 확보된 청년 네트워크 제안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 적극적인 협의와 검토 지시로써 실(實)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챙길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 네트워크 활동에 참여 희망자는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대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청년들의 참신함이 지역사회의 오랜 문제들을 해결할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하길 바란다”며 “정책적 공론을 통해 대표성이 확보된 청년 네트워크 제안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 적극적인 협의와 검토 지시로써 실(實)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챙길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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