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용은 지난 5일 수지 라이브 방송, 10일 뷰티 유튜버 씬님, 라뮤끄의 라이브 방송에 이어 '제니피끄 버추얼 플래그십 스토어'의 세 번째 주자로 등장했다. 장기용의 영상이 송출되는 제니피끄 라이브 스튜디오는 랑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 가능한 가상 공간 '제니피끄 버추얼 플래그십 스토어' 내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장기용과 함께 진행한 영상에서는 꾸밈없이 순수하고 담백한 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아이보리 컬러의 셔츠와 네이비 컬러의 캐주얼한 수트 차림에 꾸민 듯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장기용만의 매력을 살렸다. 랑콤이라는 브랜드를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자신감'과 '당당함'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며, 안티 에이징 케어를 위한 본인만의 팁으로는 물을 많이 마시거나 매일 걷고, 일찍 잠에 드는 등 기본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는 솔직한 답변이 돋보인다. 그 외에도 장기용의 평소 취미와 스트레스 관리 비결, 배우로서 올해의 포부에 대한 인터뷰 등도 공개된다.
이어서 오는 16일 저녁 제니피끄 라이브 스튜디오에서 뷰티 유투버 회사원A, 매거진 에디터 백지수,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이 참석해 재기 발랄한 입담과 유용한 뷰티 팁을 전수해줄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일 오픈한 제니피끄 버추얼 플래그십 스토어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시각화해 온라인 유저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 그리고 보다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오는 19일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