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0분 분당 소재 아파트 앞 화단에서 변사자를 발견,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변사자 자택에선 유서가 발견됐다. CCTV에는 범죄 혐의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부검을 진행하고 사망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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