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카키색 커플룩을 입고 있다. 조수애는 아들의 얼굴을 하트 스티커로 가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조수애는 지난 2018년 겨울 박서원 이사와 결혼, 이듬해 5월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달콤한 신혼생활을 SNS에 공개하던 조수애 아나운서와 박서원 이사는 갑작스럽게서로의 사진을 삭제하고 언팔로우했다.
이에 두 사람은 불화설에 휩싸였으나,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았다.
하지만 이날 조 전 아나운서가 박 대표의 사진을 올리면서 현재 두 사람의 사이는 나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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