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 발생했다.
12일 강동구에 따르면 구민 7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7명 중 4명은 지역 내 확진자 접촉으로 인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2명은 서울 성심한방병원 관련 확진자다.
또 가족 간 접촉을 통해 감염된 확진자는 2명이다. 나머지 1명에 대해선 역학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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