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방송된 E채널 ‘어머어머 웬일이니’에서는 4명의 MC인 탁재훈, 안영미, 장동민, 김동현이 용하다고 소문난 점집에서 받은 운세가 공개됐다.
이날 안영미의 점괘는 반전이 가득했다. 방송에서 '19금' 대가처럼 야한 얘기를 많이 하지만 실제로는 정반대라며 경험이 많지 않다고 나온 것.
이에 안영미는 "자존심 상한다"며 "도대체 운세를 보신 분이 생각하는 경험치는 어느 정도냐"고 말했고 탁재훈은 "달인 정도의 경험치일 것"이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영미는 이 외에도 "문서 운이 있어서 올해 뭐가 됐든 계약할 팔자"라며 "올해 전반적으로 좋으나 주변인에게 배신당할 수 있으니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운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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