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치과의사 이수진이 과거사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수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부동산은 이렇게!!’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수진은 “신혼 때는 유엔빌리지에도 살았지만 바비큐 파티를 딱 한번 했다”며 “아무리 대궐 같은 집에 살아도 남편이 맨날 바람 피우고 술 먹고 아침에 들어오고 욕하고 두들겨 패면 불행한 거”라고 말했다.


이어 “100평짜리 한강뷰 유엔빌리지가 무슨 소용이냐. 그때 깨달았다”며 “재물은 그저 스쳐 지나가는 거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수진은 서울대학교 치대 출신으로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치과를 운영하며 유튜버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1969년생으로 올해 52세인 그는 동안 미모와 완벽한 몸매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