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축산물공판장에서는 지난 6일 직원 가족이 처음 확진된 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전수검사 등을 통해 일주일간 전국적으로 모두 113명이 확진됐다.
시에 따르면 추가 확진된 5명은 안성시 1명(누적 75명), 다른 지역 4명(누적 38명)이다.
시는 "집단감염 발생 이후 축산물공판장 직원 등 직접 관련자 594명이 전수검사를 받았고, 이 가운데 음성판정이 나온 419명은 자가격리, 74명은 능동감시 조처됐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