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추가됐다.
14일 구에 따르면 전날(13일)과 이날 구민 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구 1243~1250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1243~1246번 확진자는 전날 확진됐고 나머지 4명은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5명은 먼저 확진된 가족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2명은 기존 구내 확진자와 접촉한 이후 확진됐다.
나머지 1명은 다른 자치구 직장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이후 받은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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