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는 16일 방송되는 tvN '온앤오프' 36회에 출연해 배우 생활과 다른 엄마의 일상을 보여준다.
이른 아침 딸 차봄이 깨우는 소리에 일어난 한채아는 아이 등원 준비로 바쁜 일상을 시작한다.
그는 배우 경력으로 쌓아올린 내공을 통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완벽한 역할극을 선보인다. 그는 각 잡힌 빨래 개기와 깔끔한 옷장 정리까지 막힘없이 하는 모습도 보인다.
한채아는 오전 내내 육아로 바쁜 일상을 보낸 뒤 시댁에 딸을 잠시 맡기고 돌연 집을 나선다. 한채아는 "평소에도 시아버님이 손녀딸을 예뻐하고 잘 봐주신다"며 시아버지인 차범근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오프'를 즐기기 위해 홀로 강화도 바닷가로 여행을 떠난 한채아는 오락실에서 천진난만한 매력을 발산하며 각종 오락기를 점령한다. 축구 게임기를 발견한 그는 안정적인 자세로 프리킥을 선보였고 이를 지켜본 다른 출연자들은 "축구 명가 며느리답다"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차기 작품을 고민 중인 배우 한채아로서의 면모도 공개된다. 그는 작품의 대본을 검토하며 매니저와 통화하던 중 엄마 한채아의 역할과 배우 한채아의 역할을 병행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나누기도 한다.
차기 작품을 고민 중인 배우 한채아로서의 면모도 공개된다. 그는 작품의 대본을 검토하며 매니저와 통화하던 중 엄마 한채아의 역할과 배우 한채아의 역할을 병행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나누기도 한다.
한채아의 온오프 일상은 오늘 밤 10시30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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