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은 요아리에게 "송민호의 연락을 기다린다고?"라고 물었다. 요아리는 "송민호 심사위원이, 나와 같이 작업을 해보고 싶다고 했었다. 그런데 아직 연락이 없다"라고 말했다.
요아리는 "물론 예상은 했는데 그래도 좀 아쉬우니까 여기서 말하고 어필하는 거다"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요아리 보고 송민호에게 보낼 영상편지를 찍자고 했다. 이에 요아리는 "분명 그때 같이 작업하자고 얘기하셨는데 저는 순수하게 기다리고 있다"며 "물론 작업을 같이 못할수도 있지만 나중에 밥이라도 꼭 먹고싶다"고 영상편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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