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한쪽 어깨가 드러난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백옥같은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가 매력을 더했다.
티파니 영은 지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2017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팀을 탈퇴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