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시의원총회에서 회장 단일후보로 추천된 한영세 삼화수지 회장이 만장일치로 제2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부회장에는 이수혁 진주물산 대표이사, 배상돈 퍼시스 대표이사가, 상임의원에는 남우호 제일진공 대표이사, 김영식 푸드코아 대표이사, 이수희 케이씨 사장, 감사에는 김황희 광동산업 대표이사, 정유석 신흥정밀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한영세 회장 당선인은 제23대 상임의원 및 안성지방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한 당선인은 “안성상공회의소 제24대 회장으로 선출해주시고 중책을 맡겨주신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현재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악화 및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는 주52시간 근무제와 관련해 급변하는 대내·외적인 흐름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회원사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성심으로 봉사하는 자세로 주어진 임기 동안 모든 역량을 모아 상공회의소와 회원사 및 지역 경제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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