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연복이 배우 윤종훈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훈훈한 두 사람의 모습이 흐뭇하다.
앞서 지난달 28일 이용녀가 운영하는 유기견 보호소에 불이 나 유기견 8마리가 폐사하고 이용녀의 생활 공간이 소실됐다. 이후 이용녀의 보호소 관련 인터넷 카페에 자원봉사 신청 문의 글이 잇따라 게재됐고, 배우 김미경, 오현경, 한보름 등도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타까운 화재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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