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김영희는 남편 윤승열과 진행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한 누리꾼이 연예계, 스포츠계 등에서 터지는 학폭 이슈를 언급하자 "요즘 연예인이라는 직업 자체가 힘들다고 느껴진다. 공인보다 잣대가 엄격하다"고 이야기했다.
또 "만약 아이를 연예인 시킨다면 갓난 아기 때부터 인성을 만들 거다. 내로남불(나는 되고 남은 안 된다는 심보)도 겪어야 한다. 연예인이면 하면 안 되는 것들이 있다", "연예인 가족이 되는 것도 힘든 일이다. 같이 묶어서 보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이 같은 내용이 학교폭력 이슈에 대한 옹호 발언인 것처럼 논란이 되자 김영희는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