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은 지난 2월1일 기장군청을 비롯한 읍·면 행정복지센터, 도시관리공단 시설물 등 공공청사를 중심으로 안심콜을 도입한데 이어. 2월18일부터는 음식점, 카페, 실내체육시설 등 관내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확대해 왔다.
안심콜은 방문자가 사업장마다 미리 지정된 전화번호(080)로 전화를 걸면 출입자의 방문일시와 전화번호가 자동으로 저장됐다가 4주 후 자동으로 삭제되는 시스템이다. 통화료는 기장군에서 전액 부담해 방문자나 사업주의 부담이 전혀 없다.
안심콜은 전자출입명부(QR코드)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 등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고, 수기 출입명부의 개인정보 유출 우려나 오작성 문제를 해결해 정확한 출입기록으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시 신속한 역학조사가 가능하다.
이러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효과가 있는 안심콜 확대를 위해 기장군은 관내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안심콜 출입관리서비스 도입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코로나19 현장지도 점검단’ 현장 방문시 또는 ‘열린민원과 방송통신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장군 관내에는 지난 2월1일부터 현재까지 1087개소에서 안심콜을 이용하고 있다. 안심콜 누적 사용건수도 14만6175건으로 하루 평균 3000여 건이 넘는다.
안심콜은 방문자가 사업장마다 미리 지정된 전화번호(080)로 전화를 걸면 출입자의 방문일시와 전화번호가 자동으로 저장됐다가 4주 후 자동으로 삭제되는 시스템이다. 통화료는 기장군에서 전액 부담해 방문자나 사업주의 부담이 전혀 없다.
안심콜은 전자출입명부(QR코드)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 등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고, 수기 출입명부의 개인정보 유출 우려나 오작성 문제를 해결해 정확한 출입기록으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시 신속한 역학조사가 가능하다.
이러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효과가 있는 안심콜 확대를 위해 기장군은 관내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안심콜 출입관리서비스 도입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코로나19 현장지도 점검단’ 현장 방문시 또는 ‘열린민원과 방송통신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