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진 인터뷰에서 '안녕? 나야!'에 대해 "드라마 자체가 코믹 요소도 있고 따뜻한 가족들의 이야기도 함께 다루기 때문에 편안하게 보실 수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저는 옥주를 통해 통통 튀는 매력과 패션을 보여드릴 예정이기 때문에 눈요기도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특별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여신강림'의 촬영 소감으로는 "촬영장이 너무 훈훈해 눈 호강을 했다"며 "일하러 간 현장에서 힐링하고 왔다"고 대답했다.
한편 고우리의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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