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윤스테이'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윤스테이' 이서진이 즉석에서 펼쳐진 신조어 퀴즈에서 구멍으로 등극했다.
19일 오후 9시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저녁 영업을 마무리한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서진이 '겉바속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이라는 신조어를 모르자 나영석 PD가 "너 그거 모르면 은퇴해야 한다!"고 놀라워했다. 이에 즉석에서 신조어 퀴즈 대결이 펼쳐졌다.


이서진은 슬세권(슬리퍼 차림으로 편의시설 이용 가능한 지역), 문상(문화상품권), 복세편살(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 등 다양한 신조어를 전혀 모르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문상에 대해서는 "문상갈 때 문상? 문제지 상(上)권?", "(복세편살은) 소고기 부위인 줄 알았다"라고 대답하며 폭소를 유발하기도.

상처뿐인 신조어 퀴즈에 최우식이 마지막으로 '내픽두'를 아느냐고 물었다. 이에 모두가 아리송해 하자 최우식은 "내일 픽업 두 개!"라는 재치 있는 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는 깊은 세월과 자연이 어우러진 한옥에서 정갈한 한식을 맛보고, 다채로운 즐거움과 고택의 낭만을 느끼며 오롯한 쉼을 전달하는 한옥 체험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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