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452명 늘어 누적 9만8209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는 459명→382명→363명→469명→445명→463명→452명 등으로 하루 평균 415.9명이다. 최근 나흘 연속 400명대 중반을 이어가는 양상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보면 국내 지역발생이 440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2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경기 187명 ▲서울 119명 ▲경남 31명 ▲대구 16명 ▲전북 14명 ▲인천 11명 ▲경북 11명 ▲부산 9명 ▲충북 8명 ▲대전 8명 ▲충남 5명 ▲울산 3명 ▲제주 1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12명 중 공항·항만 검역 단계에서 4명,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8명이 확진됐다. 내국인은 4명, 외국인은 8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3명이 늘어 누적 1693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약 1.72%다. 감염 후 치료를 통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426명이 증가한 8만9949명이다. 확진자 중 격리 해제 비율은 91.59%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23명 늘어 6567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명 늘어 총 102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