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나왔다.
20일 강서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확진자는 총 1721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6명 중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나 접촉자가 4명, 감염경로를 확인 중인 환자가 2명이다.
강서구는 이들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자택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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