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노원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명이 나왔다.
20일 노원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8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노원구는 이들 확진자에 대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노원구 확진자는 총 1368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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