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11월 진행된 고려대학교 가정교육과 연구팀과 함께한 미래창의연구사업'삼시세끼'프로그램은 성북구 거주 1인가구를 대상으로 식생활 교육 및 요리실습이 진행됐다.
집밥의 중요성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이론교육과 함께 서울 소재 유명 호텔셰프들이 참여하여 건강한 요리비법을 함께 5회를 교육했다.
아침 결식이 많고 외식/배달음식이 익숙한 청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식생활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써 사전, 사후 검사를 비교한 결과 식생활 습관이 긍정적으로 변화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성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서울시 1인가구 지원사업 "싱.더.밸: 싱글과 더블의 밸런스"는 2021년도에도 다양한 1인가구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및 상담을 진행한다.
성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프로그램 문의는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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