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버 '원샷한솔OneshotHansol은 '세계 최초 다시 받은 점자 실버 버튼. 근데 영어로 욕이 쓰여 있네요..?'라는 영상을 올렸다.
원샷한솔은 시각장애 유튜버다. 그가 구독자 10만명이 넘자 유튜브 측이 실버 버튼을 보냈다. 처음에 보낸 실버 버튼이 점자가 없는 버전으로 오자 원샷한솔의 요구로 유튜브 측은 점자가 있는 실버 버튼을 다시 보냈다.
원샷한솔은 실버 버튼 언박싱을 하며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그는 실버 버튼에 각인된 점자를 읽다 고개를 갸우뚱했다. 원샷한솔은 "앞에 다 한 글자씩이 없다"고 말했다. 알고 보니 대문자는 각인이 되지 않았다. 원샷한솔은 "Presented(증정하는) 대신 resented"(분하게 여긴)로 각인이 됐다"며 웃음을 감추지 않았다.
원샷한솔은 "실버 버튼을 유튜브에서 직접 만드는 게 아니고 실버 버튼을 만드는 업체가 있는 것 같다"며 "거기서 '점자를 몰라가지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해서 제가 직접 점자 폰트를 찍어서 메일을 보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유튜브 측이 신경을 써주었으면 좋겠다며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원샷한솔은 실버 버튼 언박싱을 하며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그는 실버 버튼에 각인된 점자를 읽다 고개를 갸우뚱했다. 원샷한솔은 "앞에 다 한 글자씩이 없다"고 말했다. 알고 보니 대문자는 각인이 되지 않았다. 원샷한솔은 "Presented(증정하는) 대신 resented"(분하게 여긴)로 각인이 됐다"며 웃음을 감추지 않았다.
원샷한솔은 "실버 버튼을 유튜브에서 직접 만드는 게 아니고 실버 버튼을 만드는 업체가 있는 것 같다"며 "거기서 '점자를 몰라가지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해서 제가 직접 점자 폰트를 찍어서 메일을 보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유튜브 측이 신경을 써주었으면 좋겠다며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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