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구로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아이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던 중 울음을 터트리고 있다. /사진=뉴스1
서울에서 22일 하루 동안 8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관내에서 집계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모두 84명이었다. 전날 같은 시간 대비 19명이 감소한 수치다.

이에 따라 서울에서 발생한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3만963명으로 늘어났다.


신규 확진자 84명은 모두 국내발생이다.

감염경로는 송파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4명(누적 13명), 중구 소재 주점·음식점 관련 1명(누적 29명), 동대문구 소재 직장2 관련 1명(누적 10명), 기타 집단감염 1명(누적 1만1215명)이다.

기타 확진자 접촉 53명(1만39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5명(누적 1409명), 감염경로 조사중 19명(누적 7237명)이 발생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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