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관내에서 집계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모두 84명이었다. 전날 같은 시간 대비 19명이 감소한 수치다.
이에 따라 서울에서 발생한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3만963명으로 늘어났다.
신규 확진자 84명은 모두 국내발생이다.
감염경로는 송파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4명(누적 13명), 중구 소재 주점·음식점 관련 1명(누적 29명), 동대문구 소재 직장2 관련 1명(누적 10명), 기타 집단감염 1명(누적 1만1215명)이다.
기타 확진자 접촉 53명(1만39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5명(누적 1409명), 감염경로 조사중 19명(누적 7237명)이 발생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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