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분위기를 담아낸 한예리는 인터뷰를 통해 "영화 '미나리'는 힘든 날들을 보내는 와중에 반짝이는 아름다운 순간들을 마주하며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인 것 같다"고 말하며 "영화를 보는 내내 위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한예리는 "영화의 대본이 한국어로 번역되는 과정에서 텍스트에 담긴 뉘앙스를 모두가 공유하며 공감했기에 촬영 현장에서 서로 흔들리지 않고 연기할 수 있었다"면서 영화 '미나리' 팀의 끈끈한 유대감에 대해 말했다.
그는 "함께 작업한 사람들과 만나온 친구들 등의 좋은 관계에서 받는 에너지가 굉장히 크다"는 말도 덧붙였다.
배우 한예리는 마리끌레르 영화제의 앰버서더인 ‘마리끌레르 액터’로 선정된 바 있다. 배우 한예리의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마리끌레르' 4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배우 한예리는 마리끌레르 영화제의 앰버서더인 ‘마리끌레르 액터’로 선정된 바 있다. 배우 한예리의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마리끌레르' 4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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