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 전경. / 사진제공=수원문화재단
수원문화재단은 비대면 예술교육프로그램 연구모임 지원, 소외·취약계층 문화예술교육 지원 등과 함께 코로나19시대에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총 2300만원 규모의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문화예술교육 연구개발 모임 지원 학습개발연구모임 ‘곰곰’과 소외·취약계층 문화예술교육 지원 ‘브릿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등 2개 지원사업이다.

이는 비대면 예술교육 프로그램 연구모임을 지원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변화하는 교육환경 대응 시스템 마련과 소외·취약계층에게 균등한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적 교육 가치를 실현하고자 함이다.

사업기간은 2021년 5월~10월까지다.

또한, 이번 공모는 2021년 4월 5일~4월 7일까지 수원문화지도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발표는 2021년 4월 21일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길영배 대표이사는 “우리 재단은 소외·취약계층 대상 문화예술교육 지원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고, 비대면 예술교육 프로그램 연구 모임 지원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문화예술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찾는 등 지속적으로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