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일 0시 기준 428명 발생했다. 사진은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 선별진료소의 모습. /사진=뉴스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2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중 지역발생 사례는 411명, 해외유입은 17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국 대비 74.5% 비중인 306명(서울 135명, 경기 150명, 인천 21명)을 기록했다.

1주 동안 지역 일평균은 411.1명으로 전날 417명보다 5.9명 감소했다. 14일째 거리두기 2.5단계 기준(1주 동안 지역 평균 400~500명대)에 부합한 상태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11~24일까지 2주 동안 '465→ 488→ 490→ 459→ 382→ 363→ 469→ 445→ 463→ 447→ 456→ 415→ 346→ 428명'이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추이는 '444→ 467→ 474→ 436→ 370→ 345→ 452→ 427→ 441→ 435→ 437→ 396→ 331→ 411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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