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중구 다산어린이공원에 설치된 '찾아가는 선별검사 기동대'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1.3.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24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9명 늘었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확진자는 0시보다 99명이 늘어난 총 3만1209명이다.

주요 발생현황을 보면 강남구 아파트 사우나 관련 확진자가 1명 늘어 총 14명이다. 송파구 소재 의료기관 확진자는 총 12명, 성동구 소재 직장 관련 확진자는 총 11명으로 각각 1명씩 늘었다.


기타 집단감염 확진자도 3명 증가해 총 확진자는 1만1286명으로 늘었다.

이 외에도 해외 유입 3명, 기타 확진자 접촉 40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12명,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는 확진자는 38명 증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