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외식문화기업 (주)전한 강강술래가 서빙 로봇을 선보이며 비대면 서비스와 업무 효율 증진을 꾀했다.
지난 12월 강강술래는 상계점에 10대의 서빙 로봇의 테스트 도입에 이어 늘봄농원점에 15대의 서빙 로봇을 배치, 전 매장에 50대의 서빙 로봇의 도입을 확정했다.
강강술래 상계점에서 서빙 로봇을 테스트한 결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매장 내 밀집도를 낮추었고, 무겁고 뜨거운 식기의 안정적인 운반을 서빙 로봇이 수행하며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끌어올렸다.
음식을 운반하는 일이 줄어든 직원들은 줄어든 시간만큼 고객에게 집중했고, 집중한 만큼 서비스의 질이 올라갔다. 서비스의 질이 올라가니 자연스럽게 고객의 만족도도 높아졌다.
(주)전한 노상환 대표는 “코로나19 확산 위험은 줄이면서 직원과 고객이 모두 만족하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계점과 늘봄농원점을 비롯, 강강술래 전 매장 서빙 로봇의 도입을 확정했다”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는 강강술래를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강강술래 늘봄농원점은 서빙 로봇의 도입 외에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 등을 통한 고객의 매장 경험 만족도 증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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