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규 확진자 494명 가운데 지역발생 사례는 471명, 해외유입은 23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국 대비 71.3% 비중인 336명(서울 121명, 경기 187명, 인천 28명)을 기록했다.
1주 동안 지역 일평균은 414.3명으로 전날 410명보다 4.3명 증가했다. 16일째 거리두기 2.5단계 기준(1주 동안 지역 평균 400~500명대)에 부합한 상태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13~26일까지 2주 동안 '490→ 459→ 382→ 363→ 469→ 445→ 463→ 447→ 456→ 415→ 346→ 428→ 430→ 494명'이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추이는 '474→ 436→ 370→ 345→ 452→ 427→ 441→ 435→ 437→ 396→ 331→ 411→ 419→ 471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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