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서초구 소재 카페 라크렘드밀트와(남부순환로347길 23)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이에 서초구는 26일 "22~24일 라크렘드밀트와 방문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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