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쓰리픽처스는 ‘오! 주인님’의 주인공 나나가 다채로운 색상의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27일 공개했다. ‘오! 주인님’은 연애를 안 하는 남자와 연애를 못 하는 여자의 심장 밀착 반전 로맨스로 지난 24일 첫 방송됐다.
나나는 극 중 대한민국 남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로코퀸’ 배우지만 연애를 못 하는 여자 주인공 오주인 역을 맡았다. 나나는 이 드라마에서 화려함과 사랑스러움을 넘나드는 매력을 선보이며 주목 받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강렬한 빨간색 밀착 드레스부터 청초한 분위기의 흰 드레스, 싱그러운 느낌의 노란 드레스 등 각기 다른 색상과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의상에 따라 성숙함, 청순함, 사랑스러움 등 팔색조 매력을 발산한 나나의 소화력이다.
의상만으로도 이토록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나나이기에 오주인의 반전 매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다.
나나가 출연하는 ‘오! 주인님’은 매주 수·목요일 밤 9시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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