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서초구는 지역 내 석우식당(방배천로8길 8) 방문자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서초구는 27일 재난문자를 통해 "3월12~26일 석우식당 방문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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