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서울 중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원들이 각 후보측에서 제출한 선거 공보물을 옮기고 있다. 2021.3.2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는 다음달 7일 실시되는 2021년 재·보궐선거의 선거인수가 선거인명부 확정일(3월26일) 기준으로 1216만1624명이라고 밝혔다.
성별로는 남성은 588만7089명(48.4%), 여성은 627만4535명(51.6%)으로 여성 유권자가 38만7446명 더 많다.

국내 선거인수는 1208만5950명이고 재외국민과 외국인선거인수는 각각 3만3428명, 4만2246명이다.


연령대별로 보면 Δ18~19세 2.07% Δ20대 16.33% Δ30대 16.39% Δ40대 17.87% Δ50대 18.53% Δ60대 15.90% Δ70대 이상 12.91%다.

이번 재·보궐선거 중 가장 큰 규모인 서울특별시장 보궐선거 선거인수는 842만5869명이고, 부산광역시장 보궐선거 선거인수는 293만6301명이다.

선거권자는 27일부터 시·군·구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우편으로 발송되는 안내문을 통해 자신의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투표소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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