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1.3.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 발생했다.
27일 강동구에 따르면 지역 내 구민 13명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Δ역학 조사 중 8명 Δ가족 간 접촉 2명 Δ무증상 선제검사 2명 Δ지역내 확진자 접촉 1명 등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