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28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1056명이다. 여기에 지난 17일과 23∼26일 접종자 528명까지 포함해 누적 1차 접종자는 79만3858명이다.
백신별 1차 접종자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73만3562명, 화이자 백신 6만296명이다. 화이자 2차 신규 접종자는 없어 전날 5232명을 유지했다.
전 국민(5182만5932명·올해 1월 주민등록 인구)의 1.53%가 1차 접종을 마쳤다.
1분기 접종자 중 신규 1차 접종자는 889명이다. 이로써 1분기 접종 대상자 71만9902명에 대한 1차 접종을 끝냈다. 접종률로는 84.3%다.
접종 대상별로 보면 요양병원 65세 미만 접종 대상자 20만9057명 중 18만2245명이 접종을 마쳐 접종률은 87.0%다. 요양시설 65세 미만 접종 대상자 11만961명 중 1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9만9910명으로 접종률은 90.0%다.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은 7만8829명 중 6만692명이 접종해 접종률은 77.0%다.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접종 대상자 38만9378명 중 1차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31만6329명으로 접종률은 81.2%다.
2차 접종이 진행 중인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원의 경우 6만4339명 중 6만296명이 1차 접종을 마쳐 접종률은 93.7%다. 2차 접종자는 5232명으로 8.1%의 접종률을 보인다.
2분기 접종자 중 신규로 167명이 접종받아 누적 접종자는 7만3956명이다. 접종률은 19.6%였다.
구체적으로는 요양병원 65세 이상 접종 대상자 20만7628명 중 접종자는 6만5832명, 접종률은 31.7%다. 요양시설 65세 이상 접종 대상자 16만9913명 중 1차 접종자는 8124명으로 접종률은 4.8%다.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이 의심된다며 당국에 신고한 사례는 48건 늘어 총 1만309건이다. 신고율은 1~2차 접종자 총합 대비 1.29%다. 추가 보고된 사망 사례는 없었다. 예방접종 후 흔히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일반 이상반응 사례다. 이상반응 신고율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37%, 화이자 백신 0.44%다.
1건은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다른 1건은 경련 등 중증 의심 사례다. 예방접종 후 숨졌다고 추가 보고된 건수는 없었다.
이로써 일반 이상반응 누적 건수는 1만177건으로 늘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01건 중 아나필락시스 양 반응은 95건이다. 이는 예방접종 후 2시간 이내에 호흡 곤란, 두드러기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로, 중증 이상반응으로 분류되는 아나필락시스와는 다르다.
중증 이상반응으로 분류되는 아나필락시스 쇼크는 6건, 중증 의심 사례는 10건(경련 등 신경계 반응 7건·중환자실 입원 3건)이다. 사망 신고 사례는 누적 21건이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건은 인과성이 확인되지 않은 사례다. 추진단은 사망이나 아나필락시스 등의 중증 사례에 한해 역학조사를 실시해 인과성을 평가하고, 주간 단위로 신고 현황 검증을 통해 갱신한다.
1건은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다른 1건은 경련 등 중증 의심 사례다. 예방접종 후 숨졌다고 추가 보고된 건수는 없었다.
이로써 일반 이상반응 누적 건수는 1만177건으로 늘었다.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01건 중 아나필락시스 양 반응은 95건이다. 이는 예방접종 후 2시간 이내에 호흡 곤란, 두드러기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로, 중증 이상반응으로 분류되는 아나필락시스와는 다르다.
중증 이상반응으로 분류되는 아나필락시스 쇼크는 6건, 중증 의심 사례는 10건(경련 등 신경계 반응 7건·중환자실 입원 3건)이다. 사망 신고 사례는 누적 21건이다.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돼 신고된 건은 인과성이 확인되지 않은 사례다. 추진단은 사망이나 아나필락시스 등의 중증 사례에 한해 역학조사를 실시해 인과성을 평가하고, 주간 단위로 신고 현황 검증을 통해 갱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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